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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불공정 보상

키움증권, 4·3 ’57분 장애’ 발표에 “하루 종일 당했다” 개미들 피눈물

1만 8천 건 민원 폭주에도 ‘로그 기록’만 앵무새처럼 되풀이 사고 당시 거래량도 통상 수준, ‘주문 폭주’ 해명도 무색 개인 투자자 A씨(2억 원대 손실 주장)는 지난 4월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발생한 키움증권의 전산 장애로 막대한 손실을 입었지만, 키움증권의 이해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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