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강사 월 46만 원…양질 교육 제공 불가 현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전국학비노조)이 학교예술강사지원사업 국고 삭감의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정부를 규탄했다. 노조는 현 정부의 예산안이 대선 공약을 정면으로 뒤집은 것이라며 예술교육 예산의 대폭 증액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전국학비노조는 30일 오전 11시 학비본조 10층 회의실에서 ‘예술강사지원사업 국고 삭감 실태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국제음악가연맹, ‘문화한국 2035’ 예술단체 지방 이전에 공식 우려… 정부에 전면 재검토 촉구
■ “국립예술단체 지방 이전, 예술현장과 협의 없는 일방적 추진” ■ “지역 균형 발전 위해선 기존 단체 이전보다 지방 문화역량 강화가 우선” ■ 공공운수노조 “국제사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대화에 나서라” 국제음악가연맹(International Federation of Musicians, IFM)이 한국 정부의 ‘문화한국 2035’ 정책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