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파괴 유죄에도 용역업체 그대로” 세브란스 노동자들의 눈물 섞인 외침
(뉴스필드) 이시현 기자 = 세브란스병원 청소노동자들이 노동조합 파괴 공작에 맞서 싸워온 지 10년 만에 노조파괴 사건의 항소심 선고를 맞이했다. 지난 2024년 2월, 1심 법원은 병원 임직원과 용역업체 태가비엠 경영진 등 피고인 9명 전원에게 유죄를 선고했으나, 사측은 사과와 대화 대신 항소를…
헌정 사상 첫 검사 탄핵 청문회, 여야 간 치열한 공방
헌정 사상 첫 ‘검사 탄핵’ 청문회에서 김영철 서울북부지검 차장검사의 탄핵소추안에 대해 여야 간에 치열한 논쟁이 펼쳐졌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위원장 정청래)는 14일 전체회의를 열고 김 검사의 탄핵 소추 사건에 대한 청문회를 진행했다. 이날 청문회에 참석이 요구된 26명의 증인 중 21명이 불출석했으며, 임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