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인권 전문지

단독보도

IPO 앞둔 SK에코플랜트, 캐나다 수소 사업 207억 손실… “구매자 못 찾아”

700억 베팅한 ‘그린에너지’, 비싼 단가에 살 사람 없어 사업 좌초 위기 파트너사 회장 “경제성 없어 수소 실현 불가능”… 수주 절벽 현실화 우려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SK에코플랜트가 미래 핵심 먹거리로 공언해온 6조 5천억 원 규모의 캐나다 ‘그린수소 프로젝트(뉴지오호닉)’가 재무적으로 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