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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경직성 심화’…LG·삼성 등 대기업 고용 정체, 신규 채용 줄고 퇴직자도 감소

경기 침체와 업황 부진이 지속되면서 국내 대기업들이 인력 감축에 나섰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신규 채용은 크게 줄고 기존 직원들의 퇴직 또한 감소하는 ‘고용 정체’ 현상이 뚜렷하다. LG전자, 삼성SDS, LG에너지솔루션 등 주요 대기업들이 이러한 고용 경직성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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