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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 선경아파트

경비한 자살 사건 이후 대치 선경아파트 경비노동자 44명 집단해고

7일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전민노)은 서울 강남구 대치 선경아파트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12월 31일 발생한 경비노동자 44명의 집단해고에 대해 규탄하며 원직복직을 촉구했다. 3개월 미만 초단기 계약, 전날 문자 한 통으로 해고 지난해 12월 31일, 대치 선경아파트 경비원 44명에게 집단해고 문자가 발송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