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15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근로감독행정의 부조리근절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T/F를 발족하고,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T/F는 고용노동부 차관을 단장으로 해 내부위원 4명과 외부 위원 4명으로 구성됐으며, 9월말까지 근로·산업안전 감독행정 부조리근절방안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T/F는 그간의 비위사례를 분석하고, 근로감독관들의 감독업무 실태를 조사하여 부조리가 근원적으로 차단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다.
주요 추진방향은 근로·산업안전 감독 업무 프로세스 단계별로 비위를 야기할 수 있는 요인이 조금이라도 있는지 면밀하게 분석하고, 개별사업장에 대한 근로·산업안전 감독 과정과 결과 등을 노사 대표 등 이해관계자에게 투명하게 공개 및 이의제기 절차 마련한다.
비위 사실 등에 대한 신고·제보시 불이익이 없도록 하고, 신고·제보창구 강화 및 신고자 포상제도 활성화 할 계획이다.
비위자에 대한 처벌은 근로감독관의 보직경로 관리·복무강화 및 청렴·윤리의식 고취 교육 등 근무태도 개선 등이다.








![[단독] 한양증권 손실한도 적용 두고 법정 공방…CM본부는 증액, ST본부는 포지션 정리](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08/b07f81aa32856e-150x150.webp)
![[단독] 브라질 파산법원, 포스코홀딩스도 피고로 추가…검찰은 ‘증언 포기 대가 3억원대 제안’ 수사 검토 요청](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09/포스코_브라질_메인_검찰의견서표지_20260915-1-150x150.png)




![[단독] 플라이크 은평 ‘건분법 위반’ 논란…계약 전 8억9천만원, 김미경 은평구청장 과태료 안 물렸다](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09/my-p.v1.20260604.8cee1577cbcd4ace902077152ed61304_P1-150x150.jpg)



![하이브 방시혁 의장 [사진=하이브 제공]](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09/20230829141419867090-540x400.jpg)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 [사진=LGU+]](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09/5061829_2059626_4556-960x400.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