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불만 처리 및 독자권익보호 안내
뉴스필드는 언론사가 스스로 성역이 되는 것을 거부합니다. 우리는 자본과 권력을 감시하는 만큼, 독자 여러분께 가장 엄격하게 감시받길 원합니다. 뉴스필드의 보도가 노동자와 시민의 삶을 제대로 대변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바로잡아 주십시오.
1. 고충처리인 및 책임자 안내
뉴스필드는 발행인이 직접 고충처리 업무를 맡아 신속하고 책임감 있게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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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충처리인/편집책임자: 진용준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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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통 이메일: [email protected]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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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번호: 0507-1408-6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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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스(FAX): 0504-075-6794
2. 접수 대상 및 신청 방법
원활한 처리를 위해 이메일 또는 팩스 접수 시 아래 사항을 반드시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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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대상: 기사 내용의 사실 오류 및 왜곡 보도에 대한 정정·반론·추후보도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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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권, 명예권, 성명권 등 기사로 인한 구체적인 권익 침해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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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 또는 부적절한 표현에 대한 기사 삭제 또는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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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뉴스필드 보도 및 서비스와 관련한 모든 불만 및 건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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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기재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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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기사: 문제 제기 기사의 제목 및 URL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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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내용: 구체적인 문제 제기 내용 및 요청 사항 (정정 문구, 반론 내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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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인 정보: 성명(또는 기관명), 연락처, 이메일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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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고충 처리 절차 및 원칙
뉴스필드는 접수된 고충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처리하기 위해 다음의 원칙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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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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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및 검토: 접수 후 48시간 이내 사실관계 확인 및 담당 부서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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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 고충처리인 심의 또는 필요시 ‘열린 이용자위원회’ 안건 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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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통보: 접수일로부터 7일 이내 1차 회신을 원칙으로 하며, 조치 결과(정정·반론보도, 사과문 게시 또는 기각 등)를 신청인에게 유선 또는 이메일로 개별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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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운영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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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성: 고충처리인은 편집·경영 부서로부터 독립하여 객관적으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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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성: 독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합리적인 기간 내에 신속히 조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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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성: 객관적 사실과 취재 자료에 근거하여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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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성: 심의 결과는 기사 수정 또는 공지사항을 통해 독자에게 투명하게 안내하며, 모든 내역은 전자 기록으로 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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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독자 참여형 감시 체계: 뉴스필드 열린 이용자위원회
뉴스필드는 전문가 위주의 형식적인 운영을 탈피하여, 노동 현장의 시민과 독자가 직접 참여하는 기구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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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목적: 기사로 인한 이용자 피해 방지, 보도의 공정성·윤리성 점검, 독자 권익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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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 구성: 당연직 위원(대표기자) 및 외부 위원(현장 노동자 대표, 인권 활동가, 자발적 신청 독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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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안내: 뉴스필드를 아끼는 독자라면 누구나 상시 신청을 통해 위원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반기별 1회 정기 회의 및 수시 회의 개최)
5. 자체 언론윤리강령 및 심의 활동
뉴스필드는 「신문윤리강령」 및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최상위 기준으로 삼아 엄격한 자체 심의를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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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원칙: 진실 보도, 공정성과 객관성, 독립성과 책임, 개인의 권리 보호, 사회적 책임 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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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심의: 매년 연말, 보도 전반에 대한 윤리 준수 여부 및 정정·반론보도 처리 현황 종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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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 개방형 심의: 독자의 문제 제기 시 매월 말 자체 심의를 통해 결과를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
6. 이용자위원회 운영 기록 (공개)
뉴스필드는 위원회 운영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독자의 신뢰를 확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