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강령 및 실천 서약
뉴스필드는 노동·인권과 기업 감시를 두 축으로 삼아 사회 정의를 실현하는 인터넷신문으로서, 사실에 기반한 성역 없는 보도를 사명으로 합니다. 본지는 언론의 공적 책임을 명확히 하기 위해 자체 언론윤리강령을 제정·공표하며, 대표기자가 편집책임자로서 윤리 준수 전반을 총괄 관리하고 그 책임을 집니다.
Ⅰ. 자체 언론윤리강령의 제정 및 공개
뉴스필드는 「신문윤리강령」 및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의 기본 원칙을 준용하여 본지의 취재·보도 특성에 맞는 자체 언론윤리강령을 제정하였습니다.
본 윤리강령은 웹사이트를 통해 상시 공개되며, 독자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운영합니다.
Ⅱ. 언론윤리강령에 따른 자체 심의 활동 운영
뉴스필드는 윤리강령이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정기·상시 자체 심의 활동을 운영합니다.
▲ 정기 자체 윤리 심의
본지는 매년 연말 1회 정기 자체 윤리 심의를 개최합니다.
해당 연도 보도 전반을 대상으로 윤리 준수 여부, 문제 제기 사례, 정정·반론보도 처리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합니다.
정기 심의 결과는 회의 개요와 조치 내용을 정리하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합니다.
▲ 상시 개방형 자체 심의
독자 및 이용자의 문제 제기, 윤리적 쟁점 발생 시 신속한 검토를 위해 상시 자체 심의 요청 창구를 운영합니다.
상시 심의는 요청이 접수될 경우 매월 말 개최를 원칙으로 하며, 대표기자와 상시 참여 가능한 외부 참여자(청소년보호책임자 등)가 함께 윤리적 쟁점을 검토합니다.
▲ 심의 결과 공개
정기·상시 자체 심의 활동 내역은 별도의 ‘자체 심의 활동’ 페이지를 통해 회의 개요, 심의 안건, 처리 결과 등을 공개합니다.
이를 통해 뉴스필드는 언론윤리강령에 따른 지속적이고 검증 가능한 자체 심의 활동을 수행하고 있음을 명확히 합니다.
Ⅲ. 보도 원칙 및 윤리 준수 기준
1. 진실 보도
모든 기사는 사실에 기반한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합니다.
오보가 확인될 경우 신속하게 정정하고, 그 사실을 독자에게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2. 공정성과 객관성
이해관계자의 입장을 균형 있게 반영하며, 특정 집단의 이익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목소리를 우선적으로 고려합니다.
3. 독립성과 책임
정치·경제·사회적 압력으로부터 독립된 보도를 원칙으로 합니다.
광고와 보도를 명확히 구분하며, 기사형 광고를 금지합니다.
4. 개인의 권리 보호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존중하고, 명예훼손을 방지합니다.
취재 과정에서 노동자 및 취약 계층의 피해를 최소화합니다.
5. 사회적 책임
노동·인권 문제와 기업 권력에 대한 공익적 감시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합니다.
공공의 알 권리를 충실히 보장합니다.
6. 인터넷신문 윤리 준수
뉴스필드는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한국기자협회의 「신문윤리강령」과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의 「인터넷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본지의 보도 활동과 자체 심의 전반에 적용되는 최상위 윤리 기준으로 삼아 이를 전적으로 준수합니다. 특히 다음의 사항을 철저히 이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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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유도성 제목, 선정적 표현, 저작권 침해 등 인터넷신문의 신뢰를 훼손하는 행위를 배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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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수정 및 보완이 이루어질 경우, 변경 사실과 내용을 독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명확히 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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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의견, 문제 제기, 비판을 적극 수렴할 수 있는 상시 소통 창구를 운영합니다.
Ⅳ. 실천 서약 및 부칙
뉴스필드는 본 윤리강령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발행인 겸 대표기자가 직접 실천의 주체가 되어 이를 이행할 것을 서약합니다.
본 윤리강령은 웹사이트를 통해 상시 공개합니다. 자체 심의 활동 및 윤리 준수 현황은 정기적으로 점검·공개합니다.
본 강령은 사회적 변화와 독자의 요구를 반영하여 개정할 수 있으며, 개정 시 그 내용을 공지합니다.
윤리강령 위반이 확인될 경우 즉각적인 시정, 정정 보도 및 공개 조치를 시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