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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정애 의원, 비정규직 육아휴직 적용 법 개정 추진

[뉴스필드]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은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양립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17일 밝혔다.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은 사업주로 하여금 근로자가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자녀(입양한 자녀를 포함함)를 양육하기 위해 휴직을 신청하는 경우 이를…

시중 유통 컬러 콘택트렌즈 4개 제품 기준규격 부적합

[뉴스필드] 시중에 유통되는 컬러 콘택트렌즈 일부 제품이 기준규격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공동으로 컬러 콘택트렌즈 제조·수입업체 27개사 46개 제품을 전국 6개 지역에서 수거· 검사한 결과 3개사 4개 제품이 기준규격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1개 제품은 용출물 시험(자외부흡수스펙트럼)에서 기준치를…

김종대 의원 “사드 배치지 교환취득은 막대한 국고낭비”

[뉴스필드] 국방부가 16일 롯데 측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부지로 롯데 소유 성주 골프장을 취득하기 위해 남양주시 퇴계원 군용지와의 교환을 최종 결정한 것과 관련해, “국회 동의가 필요 없는 ‘교환’ 방식으로 사드배치 부지 획득을 강행하고 있다”는 비난이 제기됐다. 정의당 김종대(국방위원회)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을지로위원회, 대우조선해양 협력업체 불공정거래 관행 해소 나서

2009년 이후 119개사 폐업, 피해금액 1800억원 추산 [뉴스필드]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는 1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대우조선해양의 협력업체에 대한 각종 부당·불공정거래를 요구한 정황을 포착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피해사례 발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을지로위원회와 협력업체 등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은 협력사를 상대로 불공정 계약을 관행적으로…

이완영 의원, 2017 자원순환 정책방향 세미나 개최

[뉴스필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경북 칠곡·성주·고령)은 16일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자원순환사회 실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1부에는 자원순환사회 구축과 재활용산업의 활성화 및 재활용 관련 국민의 인식 제고를 위한 결의문을 채택한다. 행사 2부 세미나에서는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과 김동구…

경기남부청, 31개 주요 고속도로 TG 일제 음주단속 36명 적발

26톤 대형카고트럭 음주운전자, 고속도로 질주 중 단속 [뉴스필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15일 오후 9시30분부터 1시간30분 동안 경부선 서울TG 등 도내 12개 주요 고속도로 31개 진입로에서 경찰청 고속도로 순찰대, 경찰서 교통경찰 등 단속인력 228명과 순찰차·싸이카 89대 투입, 일제 음주운전 단속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태수 서울시의원 “서울시내 포트홀 매년 7만7000여건”

강서구 ‘최다’, 송파구 ‘최소’ [뉴스필드] 아스팔트 포장이 패이거나 함몰되는 포트홀이 매년 크게 발생하면서 교통안전을 위협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서울시의회 김태수 의원(중랑2.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4년 서울시 포트홀 발생 현황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아스팔트 도로 46만513㎡에 부실시공·관리소홀 등으로 30만8033건의 포트홀이…

박용진 의원, 최근 5년간 수능 부정행위 910건

수능 부정행위 4교시 탐구영역에서 주로 발생 [뉴스필드] 지난해 대학수학능력시험 부정행위는 4교시 탐구영역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정무위, 서울 강북을)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수능 부정행위 유형’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수능에서 910건의 부정행위가 적발됐다. 이 중…

시민단체, 박근혜 대통령·최순실·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등 고발

[뉴스필드] 시민단체가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씨,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등을 검찰에 고발했다. 참여연대는 15일 오후 1시 서울중앙지검에 박 대통령과, 최씨, 이 부회장, 박상진 삼성전자 사장을 제3자뇌물공여,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업무상배임, 뇌물수수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 단체의 고발취지는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을 성사시키기 위해 국민연금의…

법원, 서울광장서 청와대 방향 거리 행진 허용

[뉴스필드] 법원이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3차 민중총궐기 집회에서, “광화문 세종대왕상까지만 행진을 허용한 경찰의 방침이 부당하다”며 청와대 방향의 거리 행진을 허용했다. 12일 참여연대 등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은 참여연대가 서울지방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4건의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경찰의 금지통고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