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재단, 노무현 대통령묘역서 신년참배

노무현재단은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1월 1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대통령묘역에서 신년참배 행사를 가졌다.

오후 2시부터 거행된 신년참배에는 전국에서 찾아온 재단 회원 1,500여명을 비롯해 이해찬 노무현재단 이사장, 유시춘·윤태영·전해철·정영애·천호선 이사 등 임원진과 참여정부 관계자, 더불어민주당 대표 및 의원, 지방자치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신년참배에 앞선 떡국나눔에는 시민 2,000여명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