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 의원 “스마트시티는 기업의 미래다!” 토크콘서트 개최

황희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한 ‘스마트시티는 기업의 미래다!(Players of Smart City)’ 토크콘서트가 7월2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산업으로 스마트시티가 화두가 되는 가운데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혁신생태계를 이끌어가는 주체인 민간기업과 정부ㆍ공공기관 및 국회가 서로의 생각을 자유롭게 공유하고 소통하는 토크콘서트를 가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토크콘서트는 스마트시티 융합얼라이언스에 참여하고 있는 민간기업 300여개社를 비롯해 정부, 공공기관 등 400여 명이 참석해 국가 혁신성장동력으로서 스마트시티의 성공을 위한 KEY 플레이어인 민간기업 입장에서 스마트시티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관련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어떤 준비와 대응을 하고 있는지, 정부 및 국회의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에 대해 열띤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Dell EMC 최귀남 전무의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를 위한 민관협력 모델’에 대한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황희 의원과 김갑성 스마트시티특별위원장, LG CNS, 신세계프라퍼티, 이노뎁, 오딘에너지, 동녘, 뉴레이크얼라이언스 등 민간기업과 국토교통부 배성호 과장,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이상훈 부원장,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서택원 본부장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손봉수 원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는 민간기업과 정부가 서로 머리를 맞대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서, 민간기업·국민·정부 모두가 원하고 희망하는 스마트시티를 만들 수 있는 시발점이 될 것이며, 이를 위해 앞으로도 스마트시티 융합 얼라이언스와 함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를 주최한 황희 의원은 “스마트시티 토크콘서트에서 논의된 소중한 의견들은 국가 스마트시티 정책의 올바른 방향성을 만들어 가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으로서 규제완화와 제도개선에 대한 민간기업의 좋은 의견들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융합얼라이언스는 민간기업 주도의 스마트시티 조성 및 확산을 도모하고 다양한 분야의 기업간 협력을 목적으로 모빌리티·헬스케어·에너지/환경·문화·거버넌스 등 스마트시티 관련 대·중소·벤처기업 및 공기업·연구기관 등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