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호텔 해고 노동자 복직 요구, 정부와 대양학원에 강력한 대응 요청 – 기자회견 개최

날짜: 2023년 6월 1일

장소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

주최 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세종호텔 정리해고를 겪은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한 기자회견이 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에 의해 개최되었습니다. 이 기자회견에서는 세종호텔 해고노동자들이 코로나19 종식과 함께 일상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며, 정부와 대양학원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요구했습니다.

기자회견에서는 세종호텔지부를 대표하여 당사자로 참여한 노동자들과 시민사회, 노동계의 대표자들이 발언했습니다. 그들은 윤석열 정부가 코로나19 종식을 선언하면서도 해고된 노동자들의 일상회복을 위한 노력을 하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특히, 세종호텔은 이미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는 시기에 정리해고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노조의 제안도 거부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세종호텔 해고노동자들은 이제까지 1년 7개월간 복직을 요구하며 농성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구청의 폭력적인 철거와 함께 세종호텔은 일상화를 위한 식음료 사업과 조식서비스 등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해고노동자들은 세종호텔의 정상화를 위해 복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기자회견에서는 윤석열 정부를 비판하며, 정부에게는 코로나19 종식 선언에만 그치지 말고 해고노동자의 일상회복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정리해고를 진행한 세종호텔에 대해서도 강력한 규제를 요구하고, 세종대학교 재단인 대양학원에는 세종호텔 정리해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 역할을 요청했습니다.

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세종호텔 해고노동자들의 어려움을 알리고, 사회적인 관심과 지원을 독려하고자 합니다. 노동자들은 일상 회복을 위한 복직을 강력히 요구하며, 정부와 대양학원에 적극적인 대응과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기자회견이 마무리되면 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계속해서 노동자들의 이익을 옹호하고, 사회적인 압력과 관심을 확대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세종대학교 재단인 대양학원이 세종호텔 정리해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요청했습니다.

세종호텔 해고노동자들의 이야기는 코로나19 종식과 함께 촉발된 문제로서, 이들의 투쟁은 노동자들의 권익을 위한 중요한 전투로 각인될 것입니다. 청년학생들과 시민사회, 노동계의 지지와 함께 세종호텔 해고노동자들은 일상을 회복하고 정당한 권리를 되찾기 위해 단결하여 나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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