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문체부·문화재청, 日 이행경과보고서 분석결과 공개·국내외 홍보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재청과 함께 올해 열리는 제44차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일본이 근대산업시설 세계유산 관련 권고사항을 이행할 수 있도록 국민적 이해를 높이고 국제 전문가의 여론을 조성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일본은 지난 2015년 메이지 근대산업시설을 […]

사회

세월호 유가족 “세월호 수사결과 면죄부 준 것… 이제 대통령이 답하라”

세월호 유가족들의 청와대 앞 노숙 농성이 혹한 속에서 한달 가까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유가족들은 군과 국정원, 기무사 등 ‘성역없는 진상규명’이 될 수 있도록 대통령의 의지를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사)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4.16연대, 4.16시민동포는 22일 오후 2시 청와대 […]

노동/인권

택배노동자 과로사 방지 노사정 1차 합의… 향후 이행 여부 숙제

택배노동자의 장시간 노동을 실질적으로 단축할 수 있는 노사정 합의가 이뤄졌다. ‘과로사 대책 1차 합의문’이 제대로 이행된다면 택배현장의 장시간 노동은 상당 부분 근절될 것으로 전망된다.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는 21일 오후 2시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대회의실,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 […]

사회

“빗물받이에 버린 담배꽁초, 해양미세플라스틱으로 돌아와”

빗물받이에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가 하수도 관을 타고 흘러 다시 우리에게 돌아온다는 사실을 환기시키기 위해 계획한 환경 캠페인이 열렸다.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월 20일 종로구 혜화동 마로니에 공원 일대에서, 빗물받이 꽁초 투기 금지를 위한 ‘바다의 시작’ 캠페인을 […]

노동/인권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산업은행이 할 일은 회생지원과 고용보장이다”

“산업은행은 무조건 양보, 일방적 양보 요구를 중단하라” 쌍용자동차가 유동성 위기를 견디지 못하고 최근 법원에 기업 회생 절차를 신청한 가운데, 노조가 산업은행을 향해 회생지원과 고용보장을 촉구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과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는 21일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쌍용차 노동자 고용보장 […]

노동/인권

“회사는 나를 두 번 짤랐다. 손가락 한 번, 모가지 한 번”

손가락절단 산재노동자 부당해고한 네덜란드 악조노벨 중대재해처벌법이 통과됐지만 현장에서는 아직 산재가 만연하다. 기계 안전장치 미작동으로 손가락이 잘린 산재 노동자를 부당해고하고 다시금 정직징계를 내린 회사가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안산에 위치한 악조노벨분체도료㈜ 네덜란드계 글로벌 페인트회사이다. 이 회사는 […]

노동/인권

“국가물관리위원회는 4대강 자연성 회복 의결하라”

4대강재자연화시민위원회는 18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국가물관리위원회의 4대강 자연성 회복 의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국가물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 30분 서울과 대전에서 동시에 화상회의를 개최해 4대강 보 처리방안 등을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4대강재자연화시민위원회는 약 1년의 […]

정책

한달 가까이 서울대병원 입원 전직 대통령 이명박 특혜 ‘논란’

동부구치소에 수감됐던 전직 대통령 이명박 씨가 한 달 가까이 서울대병원에 입원하며 ‘특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코로나 검사를 받았던 이씨는 다음날 음성이 나온 뒤 같은달 21일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 입원 후에는 동부구치소의 […]

노동/인권

“재벌택배사 맞선 노동자들의 살기 위한 총파업”

택배 노동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택배노동자 과로사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했다. 코로나19로 배달 수요가 늘어난 상황에서 명절이 찾아오면 과로가 불가피하는 지적이다. 배송기사에게 7~8시간의 공짜분류작업을 강요하는 택배업계의 관행을 멈춰달라는 노동계의 요구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

사회

집합금지업종 자영업자들, 정부 조정 발표 관련 3대 공동요구사항 발표

16일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과 집합금지업종 영업 재개 방안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집합금지업종 자영업자들이 3대 공동요구사항을 발표했다. 이는 ▲집합금지 및 제한업종의 영업을 밤 12시까지 허용할 것 ▲집합금지 및 제한업종의 시설면적 당 이용인원 4㎡ 당 1인까지 […]